사놓고 버리는 식재료 줄이는 방법, 이것만 바꿔보세요
장보는 횟수를 줄이고 싶어도
막상 집에 보면
버리게 되는 식재료가 한두 개씩은 생기게 됩니다.
저도 아깝다고 생각하면서도
결국 못 먹고 버린 적이 꽤 있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덜 사는 것”보다
“버리지 않는 것”에 더 신경 써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식재료를 버리게 되는 이유
생각해보면
버리게 되는 데에는 비슷한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애매하게 남는 재료
요리하고 나면
조금씩 남는 재료들이 있습니다.
이걸 따로 활용하지 않으면
냉장고에 있다가 결국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제 샀는지 잊어버림
냉장고에 넣어두고
시간이 지나면
언제 샀는지 기억이 안 나서
결국 버리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중에 먹어야지’ 하고 미루기
지금 당장 먹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뒤로 미루다 보면
결국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버리는 식재료 줄이는 방법
그래서 요즘은
아주 간단한 기준 몇 가지만
신경 써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먼저 사용할 재료를 정해두기
장보고 오면
어떤 재료부터 먼저 쓸지
가볍게 정해두는 편입니다.
이렇게 하면
남겨두고 잊어버리는 일이 줄어듭니다.
눈에 잘 보이게 두기
먼저 먹어야 하는 재료는
냉장고 앞쪽에 두는 게 도움이 됩니다.
눈에 보이면
자연스럽게 먼저 사용하게 됩니다.
한 번에 다 사지 않기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들더라도
필요 이상으로 많이 사지 않으려고 합니다.
요즘은 언제든 장을 볼 수 있어서
적당히 나눠서 사는 게 더 나은 것 같아요.
식비는 ‘버리지 않는 것’에서 줄어듭니다
식비를 아끼는 방법은
단순히 덜 쓰는 것보다
이미 산 재료를
끝까지 잘 사용하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걸 다 지키는 게 쉽지는 않지만
한두 가지만 신경 써도
버리는 횟수가 조금씩 줄어드는 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이런 작은 변화가 쌓이면
식비에도 차이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장보는 횟수를 줄이면서도
식비를 아끼는 방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