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식단구성인 게시물 표시

식비 줄이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2~3일만 해도 충분합니다) 8탄

이미지
  식비 줄이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2~3일만 해도 충분합니다) 매일 “오늘 뭐 해먹지?” 고민하다 보면 결국 있는 재료는 안 쓰고 그때그때 필요한 걸 또 사게 되는 경우 많으실 거예요. 저도 장을 보고 와도 막상 뭘 해야 할지 애매해서 다시 사게 되는 날이 종종 있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복잡하게 말고, 딱 2~3일 정도만 미리 정해서 해보려고 하고 있어요. 식단을 안 짜면 생기는 문제 식단이 없으면 생각보다 비효율적인 소비가 많아집니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안 쓰게 됩니다 예를 들어 애호박이 있는데도 막상 뭐 해먹을지 몰라서 결국 다른 반찬 재료를 또 사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장보는 횟수가 늘어납니다 “이거 하나만 사자” 하고 나갔다가 결국 몇 가지 더 사게 되면서 불필요한 지출이 반복됩니다. 제가 해보는 간단한 식단 방법 복잡하게 계획 안 세우고 딱 이 정도만 생각해봅니다. 1. 메인 재료 2개만 정하기 예를 들어 이렇게 잡습니다. 돼지고기 계란 이렇게 2개만 정해도 메뉴가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2. 메뉴는 3개 정도만 생각하기 너무 많이 정하지 않고 딱 2~3개만 생각합니다. 돼지고기 김치볶음 계란말이 된장찌개 이 정도면 2~3일은 충분히 돌려먹을 수 있습니다. 3. 있는 재료 먼저 끼워 맞추기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먼저 보고 거기에 맞춰서 메뉴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양파, 감자, 두부가 있다면 된장찌개나 볶음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달라지는 점 이 방법이 좋은 이유는 복잡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장볼 게 확 줄어듭니다 메뉴가 정해지니까 필요한 재료만 딱 보입니다. 괜히 이것저것 안 사게 됩니다. 재료를 끝까지 쓰게 됩니다 같은 재료로 메뉴를 돌리니까 남기지 않고 쓰게 됩니다. 포인트는 ‘대충이라도 정하기’입니다 완벽하게 식단 짜려고 하면 오히려 부담돼서 안 하게 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대충이라도 정하자” 이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식단이 잡히면 식비는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식단이 정리되면 장보기도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