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음식물낭비인 게시물 표시

사놓고 버리는 식재료 줄이는 방법, 이것만 바꿔보세요 4탄

이미지
  사놓고 버리는 식재료 줄이는 방법, 이것만 바꿔보세요 장보는 횟수를 줄이고 싶어도 막상 집에 보면 버리게 되는 식재료가 한두 개씩은 생기게 됩니다. 저도 아깝다고 생각하면서도 결국 못 먹고 버린 적이 꽤 있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덜 사는 것”보다 “버리지 않는 것”에 더 신경 써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식재료를 버리게 되는 이유 생각해보면 버리게 되는 데에는 비슷한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애매하게 남는 재료 요리하고 나면 조금씩 남는 재료들이 있습니다. 이걸 따로 활용하지 않으면 냉장고에 있다가 결국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제 샀는지 잊어버림 냉장고에 넣어두고 시간이 지나면 언제 샀는지 기억이 안 나서 결국 버리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중에 먹어야지’ 하고 미루기 지금 당장 먹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뒤로 미루다 보면 결국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버리는 식재료 줄이는 방법 그래서 요즘은 아주 간단한 기준 몇 가지만 신경 써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먼저 사용할 재료를 정해두기 장보고 오면 어떤 재료부터 먼저 쓸지 가볍게 정해두는 편입니다. 이렇게 하면 남겨두고 잊어버리는 일이 줄어듭니다. 눈에 잘 보이게 두기 먼저 먹어야 하는 재료는 냉장고 앞쪽에 두는 게 도움이 됩니다. 눈에 보이면 자연스럽게 먼저 사용하게 됩니다. 한 번에 다 사지 않기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들더라도 필요 이상으로 많이 사지 않으려고 합니다. 요즘은 언제든 장을 볼 수 있어서 적당히 나눠서 사는 게 더 나은 것 같아요. 식비는 ‘버리지 않는 것’에서 줄어듭니다 식비를 아끼는 방법은 단순히 덜 쓰는 것보다 이미 산 재료를 끝까지 잘 사용하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걸 다 지키는 게 쉽지는 않지만 한두 가지만 신경 써도 버리는 횟수가 조금씩 줄어드는 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이런 작은 변화가 쌓이면 식비에도 차이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장보는 횟수를 줄이면서도 식비를 아끼는 방법을 정리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