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는 횟수 줄이면 식비도 줄어듭니다 5탄
장보는 횟수 줄이면 식비도 줄어듭니다
식비를 줄이려고 하면
보통은 덜 사는 것부터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장보는 횟수 자체를 줄이는 것도
꽤 도움이 되는 방법입니다.
저도 예전에는
필요할 때마다 자주 장을 보는 편이었는데
그만큼 지출도 자주 생기더라고요.
자주 장보면 지출이 늘어나는 이유
장보는 횟수가 많아지면
필요한 것만 사는 게 아니라
불필요한 소비도 같이 늘어나게 됩니다.
갈 때마다 하나씩 더 사게 됩니다
처음에는 필요한 것만 사려고 가도
막상 마트에 가면
계획에 없던 물건을
하나씩 더 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게 쌓이면
생각보다 지출이 커집니다.
소액 지출이 반복됩니다
한 번 한 번은 금액이 크지 않아도
자주 장을 보면
결국 한 달 기준으로 보면
지출이 꽤 늘어나게 됩니다.
장보는 횟수 줄이는 방법
그래서 요즘은
장보는 횟수를 조금 줄여보려고
간단한 기준을 세워두고 있습니다.
미리 필요한 것 정리하기
장보러 가기 전에
며칠 정도 필요한 재료를
가볍게 생각해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중간에 다시 장보러 갈 일이 줄어듭니다.
애매하면 다음으로 미루기
지금 꼭 필요한 게 아니라면
다음 장보기 때 사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렇게 기준을 정해두면
충동구매를 줄일 수 있습니다.
집에 있는 재료 활용하기
조금 부족한 재료가 있어도
집에 있는 걸 먼저 활용해보면
추가 지출 없이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횟수만 줄여도 흐름이 바뀝니다
장보는 횟수를 줄이면
자연스럽게 지출도 줄어들고
불필요하게 사는 물건도
함께 줄어드는 느낌이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횟수를 확 줄이려고 하면
오히려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조금씩 줄여보는 정도로만
부담 없이 해보고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마트에서 꼭 사게 되는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방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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